시리즈 모아보기 기능을 추가했다.
posts에 같은 주제로 묶인 글은 포스트 타이틀 왼쪽 상단에 파란색으로 시리즈 타이틀이 붙어 있고, Series / Latest / Oldest / By Tag 로 분류도 새로 했다. 글을 더 꾸준히 써보려고 만들었다.
영문 자동 번역 기능을 추가했다.
브라우저에 자동 번역이 다 붙어 있지만, 블로그가 포스팅의 영문 버전 원본도 들고 있게 만들고 싶었다. 기존 블로그 포스팅 로직은 포스팅을 md 파일로 작성 후 저장 → 커밋 API 호출 → 배포 로직이었는데, 커밋 API 호출할 때 자동번역 API도 동시에 호출하여 영문 버전도 자동 저장 → 배포하는 로직을 추가했다. 노출을 올리려는 심산이었는데 별 영양가 없는 블로그라 무슨 키워드가 얼마나 어떻게 더 노출이 될지는 모르겠다. 근데 그냥 추가해 봤어요. 이 블로그의 모든 기능은 다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...
블로그 동맹 코너를 개설했다.
친구 몇의 블로그를 기다리며 미뤄왔던 것이었는데 약간의 독촉을 할 겸 코너를 팠다. 블로그 타이틀, URL, 자기소개, RSS 주소를 데이터로 들고 있고, 동맹 코너 컴포넌트가 그 부분을 그리는 구조이다. 댓글이 있는 포스팅을 표시하는 것과 똑같은 패턴으로 RSS parser를 써서 서버에서 미리 RSS 요청을 가져와서 정적으로 굽고, ISR로 주기적으로 갱신하여 활동 "최근 N일 전"도 표시할 수 있게 로직을 짰다. RSS 기능이 있는 블로그는 다 들고 올 수 있게 짜놓긴 했는데 안 읽어와지는 블로그도 있다. 현재로선 안 되는 이유가 너무 열려있어서 이건 사례가 더 쌓이면 다시 고민해 볼 것...
그럼 다들 블로그 하세요. 저에게 주소 꼭 알려주시고... 자기소개도 같이 보내주시고.. 아니면 파트너 블로그처럼 제가 알아서 써 버리는 수가 있다.